[MK현장패션] 윤지혜 `라벨까지 보이는 얇은 시스루 패션`
입력 2013. 04.10. 15:00:09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배우 주상욱, 조안, 김상호, 최우식 주연의 케이블 채널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극본 이재곤 연출 이승영)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CGV에서 열렸다.
이날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지혜는 앞-뒤로 트임이 있는 블랙 튜브톱 롱드레스에 핑크빛 시스루를 입어 섹시미를 드러냈다. 섹시미를 드러내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를 받은 윤지혜는 너무 강렬한 플래쉬로 인해 라벨이 보이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TEN’은 검거 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전담반의 활약을 그린 정통 범죄 수사극이다.
주인공은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등 출연한다.
웰메이드 수사물의 끝판왕답게 영상미와 치밀한 구성으로 돌아올 ‘TEN2’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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