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조안 `피부톤과 비슷한 누드톤 원피스`
- 입력 2013. 04.10. 15:32:43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배우 주상욱, 조안, 김상호, 최우식 주연의 케이블 채널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극본 이재곤 연출 이승영)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CGV에서 열렸다.
이날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조안은 피부톤과 비슷한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다소 밋밋한 원피스를 입은 조안은 반전이 있는 뒤트임으로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TEN’은 검거 확률 10% 미만의 강력 범죄를 파헤치는 특수사건전담반의 활약을 그린 정통 범죄 수사극이다.
주인공은 괴물형사 여지훈(주상욱), 직관 수사의 달인 백도식(김상호), 심리추리에 능한 프로파일러 남예리(조안), 팔방미인 열혈 형사 박민호(최우식) 등 출연한다.
웰메이드 수사물의 끝판왕답게 영상미와 치밀한 구성으로 돌아올 ‘TEN2’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