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로코퀸’ 레이첼 맥아덤즈, 여전히 사랑스러워!
입력 2013. 04.10. 16:35:57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지난 9일(현지시각) 배우 레이첼 맥아덤즈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원더에게’ 시사회에 참석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그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로코퀸’ 레이첼 맥 아덤즈는 30대 중반이라고 믿기지 않는 상큼한 미소로 플래시 세례에 응했다. 특히 이날 그가 선보인 올블랙 패션에는 트렌디한 요소가 곳곳에 녹아있었다. 그는 미드리프 톱과 허리선이 높은 스커트로 구성된 이너웨어에 꽃무늬 레이스로 덧댄 시스루 룩을 완성했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미드리프 상의와 시스루 소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아이템을 택한 것에서 그의 패션 감각을 엿볼수 있었다. 특히 깔끔하게 틀어 올린 머리는 그의 발랄한 느낌과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레이첼 맥아덤즈는 영화 ‘노트북’(2004),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서약’(2012) 등의 로맨스 영화로 국내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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