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홍콩 소녀의 상큼한 ‘캐주얼 룩’
입력 2013. 04.12. 14:47:51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컬러풀한 캐주얼 룩의 25살 텐쉬 씨는 사람들로 가득한 명동에서도 단연 돋보였다.
홍콩에서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그는 일본 브랜드 ‘니넷(nenet)’의 네이비 더플코트에 벌키한 짜임의 스트라이프 머플러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주는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도트 패턴 타이즈를 착용해 개성 있는 캐주얼 패션을 완성했다.
한국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텐쉬 씨는 “한국 여성들은 매우 패셔너블하며, 스킨케어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우리 나라의 여성에 대한 첫인상을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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