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슐리 티스테일-린제이 로한, 섹시한 시사회 패션 눈길
- 입력 2013. 04.12. 21:42:50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애슐리 티스테일과 린제이 로한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드레스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영화 5(Scary Movie 5)’의 시사회에 배우 애슐리 티스테일과 린제이 로한이 참석해 섹시한 블랙드레스 스타일링을 과시했다.평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즐겨 입는 애슐리 티스테일은 이날 시사회에서 블랙 롱 드레스를 착용해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반짝이는 소재에 과감한 컷아웃 기법이 가미된 드레스로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이에 어울리는 블랙 스퀘어 클러치백으로 센스 있는 액세서리 매치를 보여줬다.
할리우드의 트러블메이커 린제이 로한은 타이트한 미디 드레스로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뱅글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으며 그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토오픈 부티를 신어 린제이 로한표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전직 프로복서 마이크 타이슨과 배우 찰리 쉰 등도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