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이팔청춘(二八靑春)의 ‘청청패션’
- 입력 2013. 04.14. 20:52:38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방년(芳年) 십육 세의 홍은정 양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방과 후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그는 유행을 좇아 한껏 멋을 냈다. 올 시즌 떠오른 ‘청청패션’을 완벽 소화했으며, 그가 착용한 ‘STEVE J & YONI P’ 데님 재킷은 최근 서울 패션위크에서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착용한 것과 같은 디자인.그는 추운 날씨에 대비해 가죽 재킷을 겹쳐 입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여기에 재킷에 만개한 꽃처럼 그의 수줍은 미소가 피어나는 봄의 느낌을 더했다. 특히 카무플라주 패턴에 별무늬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발끝까지 첨단 유행으로 무장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