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의상에 구멍 숭숭`…아이비 섹시한 블랙 원피스
- 입력 2013. 04.15. 18:26:08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뮤지컬 배우 주원, 아이비, 최정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고스트’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고스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아이비는 블랙 원피스에 복부 일부를 노출한 패션으로 섹시미를 드러냈다. 또 화려한 귀걸이와 별 모양 네일 스티커로 섹시미를 표현했다.
‘고스트’는 1990년 페트릭 스웨이지와 데미무어 주연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 ‘사랑과 영혼(고스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샘 위트 역에 주원 김준현-김우형, 몰리 젠슨 역 아이비-박지연, 오다메 브라운 역 최정원-정영주, 칼 브루너 역 이창희-이경수, 병원 유령 역 성기윤, 윌리 로페즈 역 박정복, 지하철 유령 역 심건우, 클라라 역 장예원, 루이즈 역 강웅곤이 캐스팅됐다.
‘고스트’는 오는 11월 24일부터 2014년 6월까지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