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여성환경연대와 마르쉐@ 지원 협약 체결
입력 2013. 04.16. 10:00:59

[매경닷컴 MK패션 한정화 기자]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4일 도시형 장터 마르쉐@을 후원하기 위해 여성환경연대와 공식 협약을 체결했다.
마르쉐@(Marché)은 '마켓'의 프랑스어로 지난 2012년 10월부터 여성환경연대의 주최로 처음 시작된 도시형 장터이다. 현재 혜화동 대학로에서 상설로 열리며 베이직하우스의 협력으로 강남지역에서의 상설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곳은 도시 농민을 한 곳에 모아 생산자와 소비자가 중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시 농부, 수공예품 작가, 쉐프, 예술가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장이라 할 수 있다.
베이직하우스 황태영 상무는 “이번 작업을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인 도시형 장터를 개최해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마르쉐@서초 with 베이직하우스’는 오는 4월 27일 서초구청에서 첫 모습을 공개하며, 강산에를 비롯한 아티스트의 공연도 준비돼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한정화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베이직하우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