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와 U-19 대표팀 선수들의 풋볼 대결 한판!
- 입력 2013. 04.16. 11:17:37
[매경닷컴 MK패션 한정화 기자] 한 스포츠브랜드가 스트리트 풋볼 스토리를 한 편의 액션영화처럼 표현한 미니축구 화보를 공개했다.
도심 속 거친 콘크리트 위 어디선가 우연히 만나 3:3 축구 시합을 펼지게 된다는 화보의 주인공은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우현과 호야, 엘, 그리고 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우승 멤버들이다. 수준급의 축구 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피니트 멤버들은 실제 축구를 하면서도 파이팅 넘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특히 이번 화보는 영화 '베를린'으로 7백만 관객 신화를 이룬 류승완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으며, ‘춤추는 사진작가’로 유명한 강영호 작가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나섰다.
무대가 된 홍대 주변 골목 곳곳에는 디자인 그룹 ‘매드빅터’가 작업한 그래피티 아트월이 꾸며져 홍대 주변 골목의 경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이번 화보는 매거진 ‘퍼스트룩’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한정화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나이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