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유니폼 입고 스튜어디스 변신!
입력 2013. 04.16. 19:31:47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16일(현지시각) 모델 미란다 커가 호주의 대표적인 항공사 콴타스 에어웨이즈(Qantas Airways)의 유니폼을 입고 런웨이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호주 출신인 미란다 커는 콴타스 모델로서 1948년 부터 마틴 그랜트가 디자인한 항공사의 10번째 새 유니폼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드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피스 유니폼을 선보인 미란다 커는 모델 출신 답게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선보인 유니폼의 특징은 트렌치 코트나 원피스, 스카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레드다. 미란다 커 역시 레드 컬러가 덧대어진 트렌치 코트와 중절모 모자를 착용해 세련된 스튜어디스 룩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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