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디자이너의 자신감 넘치는 패션 센스
- 입력 2013. 04.17. 11:06:0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삼청동 조용한 골목 어귀에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이너 하비 씨를 만났다.
당일 기분에 맞게 옷을 스타일링 한다는 그는 꽃샘추위에 대비한 레이어드 룩을 선보였다. 블랙 셔츠와 데님 재킷을 스타일리시하게 겹쳐 입고 소매 부분을 살짝 걷어준 사소한 센스가 돋보였다. 특히 프레임 부분이 독특한 선글라스가 눈에 띄었는데, 실제 하비씨는 선글라스 디자이너라고.그 밖에도 고깔 모양의 모자, 팔찌, 목걸이, 브로치 등 독특한 커스텀 액세서리를 활용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