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그레이엄,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는 없을걸?
입력 2013. 04.17. 21:57:4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영화 ‘앳 애니 프라이스(At Any Price)’의 시사회에 배우 헤더 그레이엄이 참석해 페미닌한 패션을 과시했다.
이번 영화에서 여주인공 ‘메레디스 크라운’ 역으로 열연한 그는 이날 시사회에서 플라워 프린트가 가미된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트한 실루엣의 상의에 여성스러운 플레어 스커트가 더해진 드레스는 헤더 그레이엄 특유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절묘한 조화를 이뤘으며, 여기에 골드 컬러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상큼한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이날 시사회에는 헤더 그레이엄 외에도 배우 킴 딕켄스, 메이카 몬로 등이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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