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함의 대명사 트위드 재킷, 캐주얼하게 입기
입력 2013. 04.18. 15:58:43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트위드 재킷이 브라운관 속에서도 인기다.
트위드 재킷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스타일뿐만 아니라 보온성까지 좋아 요즘 같은 간절기에 딱이다. 또한 클래식한 오피스 룩에는 물론 캐주얼 룩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나공주를 맡은 오연서는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핑크색 트위드 재킷을 선보였다. 그는 재킷 안에 하트 그림이 새겨진 깜찍한 티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KBS2 ‘직장의 신’의 전혜빈은 비비드한 배색 트위드 재킷으로 멋을 냈다. 자칫 나이들어 보일 수 있는 재킷의 소매부분과 포켓라인에 네온색상의 포인트를 주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재킷에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KBS2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 중인 유인나는 블루컬러의 트위드 재킷을 알록달록한 스커트와 매치해 통통 튀는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가 착용한 재킷은 화이트 라이닝 디테일로 발랄함을 더했다.
SBS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기자로 열연 중인 한채아는 흰 블라우스와 팬츠에 보라색 트위드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특히 상하의를 같은 색상으로 통일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MBC, SBS 방송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