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이 제안하는 캠퍼스룩, 카디건으로 훈녀되기
- 입력 2013. 04.19. 11:41:36
-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로 열연 중인 신세경이 다양한 카디건 스타일을 선보였다.
카디건은 쌀쌀한 간절기에 가볍게 걸치기 좋아 남녀를 막론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신세경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데님 셔츠와 아이보리 색상의 카디건, 와인색의 스키니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캠퍼스 룩을 연출했다. 크로스로 멘 캔버스 가방은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또한 18일 방송된 6회에서 그는 티셔츠와 청바지로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화사한 핑크색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와 재킷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신세경은 산뜻한 민트색 카디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가 레이어링한 니트 스웨터는 칼라에 우표패턴이 새겨져 개성이 돋보였다. 또한 그는 카디건 색상과 어울리는 그린 색상의 가방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