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기, 실속있는 봄 코트로 스타일 완성!
- 입력 2013. 04.19. 17:47:13
-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꽁꽁 얼어붙었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듯한 봄기운이 성큼 다가왔다.
햇볕을 쬐러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지는 계절 봄,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는 다시 겨울이 왔나 싶을 만큼 일교차가 커서 옷 입기가 여간 쉽지 않다.
상큼한 컬러와 패턴의 옷으로 봄 향기를 풍기면서도 일교차가 큰 날씨에 보온성까지 책임져줄 아이템을 알아보자.일교차가 큰 날씨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바로 봄 코트다. 코트는 멋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 덕분에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으며 클래식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간절기 시즌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에 체온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멋진 스타일까지 연출해준다.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겨울시즌에만 입는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트렌드에 뒤처진 사람이다.
많은 브랜드에서는 봄, 여름 시즌에도 멋지게 입을 수 있는 서머 레더와 스웨이드 아이템을 대거 선보이며 새로운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딱딱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부드럽게 재탄생한 봄 코트와 밝은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 모두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셀러브리티들이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개성을 살린 봄 코트를 적극 활용, 패션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간절기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신세계인터내셔날, 제라르다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