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직원의 패션 센스
- 입력 2013. 04.19. 18:12:06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대구 동성로에서 젊은층에게 인기가 높은 편집숍 ‘북마크(BOOK MARK)’ 직원인 김규호(25)씨는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점프수트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독특한 의상 만큼이나 눈길을 끈것은 바로 액세서리. 스와치 반지와 컨버스 슈즈를 착용해 점프수트 특유의 빈티지한 느낌을 한껏 살렸다. 여기에 NBA 모자와 오묘하게 어울리는 아디다스 오리지날스의 키 홀더가 스타일에 재미를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