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필요한 그대에게 바치는 컬러 ‘화이트’
입력 2013. 04.20. 14:34:38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화이트’는 색의 시작이자, 순수와 정직을 상징하는 컬러다.
패션에 있어 화이트는 가장 세련된 컬러 중 하나로, 오랫동안 여성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어떠한 아이템에 가미되느냐에 따라 그 이미지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는 화이트.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천의 매력을 가진 화이트 컬러에 대해 소개한다.
최근 공식석상에서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은 스타들이 유독 많다. 배우 윤진이와 송지효는 같은 화이트 컬러를 전혀 다른 스타일링으로 소하해 눈길을 끌었다. 윤진이는 크롭트탑과 A라인 스커트를 매치해 귀엽고 발랄한 룩을 표현하는가 하면 송지효는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에 시스루 소재가 더해진 원피스를 착용해 30대 배우다운 성숙미를 드러냈다.
배우 한채아 역시 드라마 제작 발표회 의상으로 화이트 원피스를 택했다. 그는 스커트 밑단과 소매의 펀칭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와 플랫폼 토오픈 슈즈를 매치해 페미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델 강소영 역시 ‘화이트 예찬’에 동참했다. 그는 앞, 뒤 길이가 언밸런스한 레이스 소재 드레스로 시크한 면모를 발산했으며, 여기에 블랙 앵클부츠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배우 서영희는 화이트를 매니시룩에 녹여냈다. ”し珝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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