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긴 머리가 어색해`…최강희 깜짝 헤어스타일 변신
입력 2013. 04.22. 12:23:42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배우 최강희, 봉태규 주연의 영화 ‘미나문방구’ (감독 정익환 제작 별의별)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미나문방구’ 제작발표회에 최강희가 참석했다. 평소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해 오던 최강희는 이날 긴 웨이브 머리로 변신하고 등장했다. 오랜 시간 동안 짧은 머리에 익숙했던 최강희는 긴 머리가 불편했는지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는 시간동안 머리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나문방구’는 잘 나가던 공무원 미나(최강희)가 억지로 떠맡게 된 골칫덩어리 문방구를 처분하려다 생각지 못했던 초딩 단골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로 다음달 16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