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최강희 `오늘은 패션은 파란 타조 스타일`
입력 2013. 04.22. 13:00:52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배우 최강희, 봉태규 주연의 영화 ‘미나문방구’ (감독 정익환 제작 별의별)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미나문방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강희는 파란색 타조를 연상케 하는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깃털 모양의 파란색 원피스는 복부와 허리라인이 뒤태까지 이어지는 패턴으로 최강희의 패션센스를 엿 볼 수 있었다.

‘미나문방구’는 잘 나가던 공무원 미나(최강희)가 억지로 떠맡게 된 골칫덩어리 문방구를 처분하려다 생각지 못했던 초딩 단골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로 다음달 16일 개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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