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장윤주, 매력 넘치는 포즈 역시 프로다워!
- 입력 2013. 04.23. 08:44:57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장윤주가 산뜻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브랜드 라코스테와 장윤주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올 봄 트렌드인 어반 스포티룩을 세련되게 연출했다.
장윤주는 스포티한 원피스 하나를 입어도 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냈고 점프 수트 등 캐주얼 룩도 경쾌하게 완성시켰다. 그는 레드, 화이트, 블루 컬러의 패턴이 들어간 플레어 치마와 네이비 베스트를 매치해 여성스럽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옐로우 컬러의 백과 웨지힐이 봄의 상큼함을 더한다.브랜드 관계자는 “모델, MC, 뮤지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윤주의 넘치는 탤런트와 도전 정신 등이 정형화된 틀이 아닌 늘 새롭게 도전하는 라코스테의 콘셉트와 잘 어울려 이번 화보를 함께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톱 모델답게 장윤주는 매 컷마다 의상에 어울리는 느낌을 완벽 소화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정형화되지 않은 시크함을 발산해 촬영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장윤주가 입은 의상은 올 시즌 유행할 어반 스포티룩과 선명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세련된 아이템으로 봄, 여름 시즌 다양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마리끌레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