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까지 어려 보이는 ‘오피스룩’
입력 2013. 04.23. 19:57:32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이제 수트로 일관하는 ‘오피스룩’이 각광받는 시대는 지났다.
‘오피스룩’의 전형적인 아이템인 모노톤 셔츠와 수트, H라인 스커트 등은 딱딱한 이미지를 부여할 뿐만 아니라 원래의 나이보다 훨씬 더 들어 보이게 만들며, 착용감 또한 불편하다. 이에 스타일과 편안함 모두 만족시켜주고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게 만드는 ‘오피스룩’ 아이템을 소개한다.
캐주얼한 복장이 허용되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남성이라면 헌팅캡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네이비 컬러에 단조로운 패턴이 더해진 헌팅캡은 단정한 스타일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더해주기에 좋다.

모노톤 일색의 팬츠에 지루함을 느꼈다면 민트 또는 화이트, 블루 등의 밝은 컬러 팬츠로 분위기를 전환해보자. 특히 복숭아 뼈가 살짝 보이는 길이의 파스텔 톤 팬츠를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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