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거리에 활기를 더하는 흑인 호객꾼 [글로벌 패션을 가다]
- 입력 2013. 04.24. 07:56:14
[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기자] 22일 오후 도쿄 하라주쿠에 위치한 다케시타 도오리의 모습.
발랄한 중고등학생과 20대 젊은이, 전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이 가득한 거리에서는 편안한 옷차림의 흑인들이 계속해서 눈을 맞추고 말을 걸어온다.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매장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는 이들은 “이 곳을 찾는 사람들 중 한국 여성들이 제일 예쁘다”며 립서비스도 잊지 않는다.[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