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 미녀 김희선, 그가 선택한 봄 액세서리
입력 2013. 04.24. 11:02:00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SBS ‘화신’을 통해 당대 최고 미녀다운 변함없는 미모와 톡톡 튀는 직설화법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김희선이 최근 착용한 두 가지 스타일의 헤어밴드가 그의 미모를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그는 깔끔한 업스타일 헤어에 검은색 헤어밴드를 착용해 갸름한 턱선을 드러냈는데, 얼굴이 한층 더 작고 어려 보이는 효과를 얻어 그의 전성기 시절 미모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작은 비즈가 촘촘히 박힌 헤어밴드가 포인트가 돼 화려한 문양이 그려진 검은색 블라우스로 몰리는 시선을 분산해 전체적인 조화를 이끌어냈다.
한편, 지난주 16일 방송에서 그는 흰색 꽃모양 장식이 여러 개 달린 헤어밴드를 착용해 그의 풍성한 웨이브 단발머리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그가 입었던 주황색 셔츠와 갈색 헤어가 무대 뒤 배경색과 비슷해 마치 보호색 옷을 입은 것과 같았지만, 화려하면서도 소녀같은 느낌을 주는 머리띠가 포인트가 됐다.
이처럼 여성 액세서리 중 가장 여성스럽게 때로는 소녀같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헤어밴드. 싱그러운 봄날과 잘 어울리는 헤어액세서리를 활용한다면 특별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봄처녀 향기가 물씬 풍기게 할 아이템이 분명하다.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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