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故 앙드레김의 의상 작업실`
입력 2013. 04.24. 11:07:57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한국 패션의 신화 창조, 앙드레김 의상 자료 기증전’이 24일 국립민속발물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주)앙드레김디자인아뜨리에’로부터 기증받은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의 의상 자료를 소개한다.
이 전시에서는 한국 패션의 신화를 창조했고 최초의 남자패션디자이너로 알려진 故앙드레김의 패션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앙드레김 아틀리에를 재현한 코너는 물론 일곱겹 패션쇼 의상과 웨딩드레스, 일상복 등 18점 의상이 소개되며, 전시기간 동안 3회에 걸쳐 새로운 기증자료들을 보여주기 위해 교체전시가 계획돼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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