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플럼으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입력 2013. 04.25. 18:26:27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올봄 트렌드 페플럼으로 여배우들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페플럼은 블라우스나 재킷의 허리에 프릴이나 러플장식을 더한 스타일을 말한다. 이는 허리부분을 강조해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해 배나 허벅지에 자신 없는 여성에게는 체형의 단점까지 커버해주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또한 페플럼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 김현주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페플럼 원피스를 입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페플럼이 가미돼 매력적이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레이스 소재가 페플럼과 어울려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배우 조안은 핑크 계열의 페플럼 원피스를 선택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엉덩이를 덮는 길이의 페플럼은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 그는 원피스와 같은 색상의 구두를 매치하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배우 오현경은 화이트 색상의 페플럼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꽃모양으로 퍼지는 블라우스의 라인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더불어 비즈 장식의 네크리스는 블라우스와 어울려 우아함을 더했다.
가수 가인은 소매가 없는 블랙 색상의 페플럼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 그는 상의와 하의를 같은 색상으로 통일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냈다. 그는 포인트로 준 호피 무늬 구두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