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한 패션 피플이 선보인 ‘미니 원피스’
입력 2013. 04.25. 21:51:0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4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열린 ‘2013 트리베카 영화제 아티스트 디너’에 참석한 여자 스타들의 사랑스러운 패션이 눈길을 끈다.
‘2013 트리베카 영화제 아티스트 디너’는 매년 열리는 트리베카 영화제 중 샤넬 주최로 열리는 파티로 당대의 패션 아이콘들이 참석하기로 유명하다. 이번 파티에는 믹키 섬너, 드리 헤밍웨이, 알렉사 청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세 명의 여배우는 클래식한 샤넬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클래식한 원피스를 착용해 파티에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믹키 섬너는 체크 패턴의 튜브톱 원피스와 볼드한 목걸이를 매치하고, 업스타일의 헤어를 연출해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드리 헤밍웨이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룩을 선보였다.
믹스매치로 스타일리시한 리얼웨이룩을 선보이는 알렉사 청은 베이지 톤의 미니멀한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여기에 빈티지한 미니백을 매치해 알렉사만의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파티룩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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