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룩’ 누가 제일 잘 입어?
- 입력 2013. 04.26. 08:37:26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최근 많은 스타들이 공식석상에서 ‘화이트’로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화이트룩’을 센스 있게 소화한 스타들의 패션을 소개한다.
미국 ‘보그’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잇’ 모델 칼리 크로스는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와 메탈릭 실버 클러치, 스트랩 샌들로 시크한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고급스러운 화이트 스커트 수트로 단아한 멋을 살렸으며, 아역 출신 배우 안나 소피아 롭은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는 페미닌한 화이트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미국의 10대들이 열광하는 스타일 아이콘인 모델 카일리 제너는 화이트 크롭트탑과 펜슬 스커트로 슬림한 몸매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스킨톤 스틸레토힐로 섹시한 화이트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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