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장백지 닮은꼴’ 비비드 컬러 꼼짝마!
입력 2013. 04.29. 22:16:28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가로수길에 여신이 등장한 줄 알았다.
홍콩에서 활동중인 모델 씨씨(28)는 창백할 정도로 흰 피부와 대조적인 비비드 톤의 컬러 플레이로 봄의 화사함을 한껏 뽐냈다.
자칫 색종이를 입은 것 같은 과도한 컬러 스타일링일 수 있지만, 그는 화이트 포인트가 더해진 재킷과 화이트 스키니 진을 매치해 심플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무심하게 얹은 선글라스는 그를 한층 세련된 여인으로 만들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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