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씽씽~스케이트보드 탄 ‘클래식가이’
- 입력 2013. 04.29. 22:26:27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능숙한 몸짓으로 스케이트보드를 여유롭게 타는 한 클래식가이가 포착됐다.
쏜살같이 달려가 만난 고은원(28) 씨는 7년 동안 입었다는 네이비 재킷과 친구가 선물해 준 워싱턴 메트로 프린트의 타이, 친구가 직접 만들어준 벨트로 그만의 클래식 룩을 완성했다.특히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도 불편함을 감수하며 클래식한 슈즈를 착용해 끝까지 스타일을 지켰다.
자신에게 이목을 집중시키는 아이템으로 똘똘 뭉친 그는 가로수길의 확실한 패션피플!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