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43살 맞아? 관광과 맵시를 한번에!
- 입력 2013. 05.01. 14:59:39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먹구름이 깨끗이 갠 가로수길, 스즈키 도미에 씨는 고즈넉하게 관광 중이었다.
일본에서 온 그는 올해 43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음의 감각을 유지하고 있었다. 게다가 굉장히 동안이었던 그는 오렌지로 물들인 헤어를 사과 머리로 귀엽게 묶고, 데님 팬츠를 돌돌 말아 올려 쾌활한 느낌을 살렸다.비비드 컬러의 손목시계, 배색이 돋보이는 캔버스 백으로 과하진 않지만 센스 있는 액세서리 스타일링도 잊지 않았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