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내가 바로, 정자동 베이비 소공녀!
입력 2013. 05.01. 21:17:26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올해로 14개월이라는 봄이는 뽀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꽃무늬 두건으로 한껏 멋을 내고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와 함께 정자동 카페거리 나들이에 나와 있었다.
이름처럼 봄과 잘 어울리는 예쁜 미소가 인상 깊었던 봄이는 엄마와의 커플 룩인 사파리풍 트렌치 코트에 레드 컬러 ‘압소바’스니커즈, ‘캐스 키드슨’꽃무늬 백팩으로 나들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멀리서도 한눈에 띈 소공녀 풍 꽃무늬 두건은 남대문에 위치한 아기 용품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고.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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