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T.P.O에 맞는 가족 커플룩, 엄마 우리 어디까지 갈까!?
- 입력 2013. 05.03. 09:14:16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지난 5월2일, ‘토크 앤 시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와 아이 커플룩’에 관해 소개했다. 최근 ‘아빠! 어디가?’를 통해 국민 부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윤후와 윤민수의 커플 모자를 비롯해 다양한 해외 셀러브리티들의 가족 스타일링 팁이 공개됐다.우아함의 대명사로 여전히 우리 가슴 속에 남아있는 영화배우이자 모나카 왕비였던 ‘그레이스 켈리’는 딸들의 의상을 직접 디자인하는 열정을 더해 30여년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끔 센스있는 패밀리룩을 즐겼었다고.
그밖에도 핫한 가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베컴 패밀리의 세련된 커플룩이 소개됐는데, 디자인은 다르지만 통일감이 느껴지는 베컴 부자와 모자의 커플룩은 대중들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고 전했다.
해외 스타들 못지않게 아이 패션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피고 있는 한국 엄마들을 위해 MC들은 TPO에 따른 패밀리룩을 소개했다.
효진과 성용은 우아한 하객 커플룩을, 경란과 애연은 상큼한 나들이 커플룩을 전했다. 효진과 성용의 하객 커플룩 같은 경우, 아이는 자카드 원단의 투피스 스타일 원피스로, 엄마는 페플럼 라인의 화이트 톱과 블루 컬러의 펜슬 스커트로 맞춘 듯 맞추지 않은 여성스러운 하객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경란과 애연도 이에 질 새라 아이에게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톱과 팬츠를 입히고, 엄마 역시 꽃무늬 원피스와 데님 재킷을 매치해 바다로 떠나고 싶게하는 시원한 커플룩을 소개했다.
여기에 MC이자 패션 디렉터인 성용의 악세서리 팁을 더해, 올 봄 주목받을 다양한 가족 커플룩을 제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스토리온 제공, ‘토크 앤 시티’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