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겟잇스타일’ 플라워 패턴, 알고 입으면 더 예쁘다
- 입력 2013. 05.03. 09:50:0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2일 밤 온스타일 ‘겟잇스타일’ 11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올 어바웃 플라워 패턴’이라는 주제 아래 스튜디오 인테리어부터 MC들의 의상까지 모두 화사한 플라워 패턴으로 꾸며졌다.
매회 전문적인 패션 용어와 트렌드를 소개하는 디자이너 장민영은 이번 시즌 비즈와 스팽글, 러플 등 화려한 장식이 가미된 플라워 패턴이 유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한 아시안 무드에 영향을 받은 듯한 컬러와 모양의 플라워 패턴 의상을 이번 시즌 주목할 만한 아이템으로 꼽았다.
4명의 MC 들은 ‘플라워 패턴’하면 떠오르는 패션 아이콘을 소개하기도 했는데, 빈티지 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배우 아오이 유우와 럭셔리한 플라워 패턴 스타일링의 고수 사라 제시카 파커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겟잇스타일’의 묘미인 스타일링 클래스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플라워 패턴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을 보여줬다. 그는 레이스 소재 핫핑크 원피스에 빅 사이즈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팔찌를 매치해 ‘페미닌룩’을 표현하는가 하면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웨지힐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스타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