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SPA 브랜드 H의 새 얼굴로! ‘여전하네~’
입력 2013. 05.03. 10:42:51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슈퍼모델 지젤 번천(Gisele Bundchen)이 스웨덴의 SPA인 H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선정됐다고 영국 패션매체 ‘보그’가 2일(현지시각) 밝혔다.
그는 브랜드의 2013-2014 F/W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얼마 전 영국 런던 거리에서 촬영을 마쳤다.
H 브랜드는 올봄 친환경 라인 모델로 프랑스 배우 겸 가수 바네사 파라디를, 2013 여름 캠페인 모델로 팝스타 비욘세를 선정하는 등 유명 스타와의 캠페인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젤 번천은 지난해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모델’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현재 ‘샤넬’의 뷰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11년에도 H 브랜드의 S/S 캠페인 모델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H 브랜드는 새로운 모델 다프네 그로에네벨드, 조안 스몰스, 리우 웬, 린제이 윅슨과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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