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윈투어 모녀 ‘스타일도 묘하게 닮았네!’
- 입력 2013. 05.07. 08:17:0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지난 6일(현지시각)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5월 9일부터 시작되는 펑크 패션 관련 전시 ‘PUNK: Chaos to Couture’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미국 보그 편집장을 맡고 있는 안나 윈투어와 그의 딸 비 셰퍼(Bee Shaffer)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평소 안나 윈투어는 다채로운 컬러의 원피스 룩을 자주 선보이는데 이날도 역시 화려한 컬러의 빈티지한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세련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그의 딸 비 셰퍼는 사랑스러운 핑크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선보였는데 몸의 실루엣을 살리는 디자인으로 여성미를 극대화 시켰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함께 등장한 두 사람은 비슷한 분위기의 화려한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해 레드카펫위 그 어떤 커플보다 스타일리시한 모녀로 주목받았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