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디자이너 문영희 `한국과 프랑스 문화 교류의 가교이자 일등공신!`
- 입력 2013. 05.07. 1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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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패션 디자이너 문영희 프랑스정부 공로훈장 기사장 수훈식'이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합동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렸다.
디자이너 문영희는 1994년에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파리 패션무대에 선 이후 지금까지 프랑스에 베이스를 두고 정기적으로 한국을 찾으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그는 2006년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갈라쇼를 파리에서 개최한 것을 비롯해 여러 공로을 인정 받아 훈장 수여자로 선정됐다. 이날 공로훈장 기사장 수훈식에는 제롬 파스키에 대사가 참석해 디자이너 문영희에서 기사장을 전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