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커플 부럽지 않은 커플룩
입력 2013. 05.08. 18:31:28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걸그룹이 사복을 맞춰 스타일링 한다면 이들 같을까.
맞춰 입은 것처럼 절묘한 그들의 스타일링에서 그들의 친분을 엿볼 수 있었다.
캔들 디자이너 이보라(34)씨와 홍대 카페 ‘로컬’을 운영하고 있는 최지영(32)씨는 스트라이프와 야상을 매치해 통일감을 줬다.
각각 블루, 블랙의 스트라이프 셔츠로 카키 색상의 카고팬츠와 야상을 코디해 커플 부럽지 않은 커플룩을 선보였다.
특히 이보라 씨의 니트 모자는 직접 뜬 것. 모자를 좋아해 종종 떠서 착용하고 있다는 그에게서 패션피플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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