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스무살 소년의 깔끔한 데님룩
입력 2013. 05.11. 12:16:46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금요일 밤, 홍대 인근의 한 카페에서 열린 파티에서 큰 키에 스타일리시한 대학생 곽훈(20)씨를 만났다.
그는 셔츠와 카디건, 청바지 등 깔끔한 아이템을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컬러풀한 아이템이나 화려한 디테일 없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곽훈씨는 지인의 소개로 파티에 우연히 참석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스파오의 옅은 스트라이프 셔프와 칩먼데이 청바지로 심플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베이지 니트를 어깨에 걸쳐 살짝 묶어주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데님과 잘 어울리는 브라운 홉킨스 레더 부츠와 마린 프린트가 인상적인 A.P.C. 데님 토트백도 돋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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