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파티에서 만난 LA 패션피플
입력 2013. 05.11. 12:16:51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불타는 주말, 파티를 즐기는 이들의 스타일은 어떨까.
홍익대학교 부근 합정동에서 만난 Jeff는 뜨겁게 고조된 파티 열기 속에 시원한 블루 패션으로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뉴욕에서 온 그는 N.Y라고 세겨진 티셔츠에 빈티지한 데님 셔츠를 롤업해서 착용하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배색된 스트라이프 모자와 독특한 프레임의 톰 브라운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 젊고 위트있는 면모를 뽐냈다. 데님 셔츠와 비슷한 컬러의 블루 팬츠를 착용해 멀리서 봤을 때 ‘청청패션’을 연상케한 그는 스트라이프 양말까지 인상적이었다.
화이트, 블루로 시원한 스타일을 선보인 그는 또 다른 컬러 포인트로 오렌지 시계를 착용한 점도 돋보였다. 무엇보다 파티를 즐기면서 흥쾌히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등 스타일에서부터 에티튜드까지 ‘나이스’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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