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신나는 축제 콘셉트는 섹시한 뱀파이어
입력 2013. 05.14. 18:42:30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시끌시끌한 축제 현장 가운데 범상치 않은 두 명의 여대생 이채령(21), 박희서(21)씨가 지나갔다.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두 명의 여대생은 같은 공예학과 학생이라고 밝히며 학과 축제 콘셉트를 ‘뱀파이어’라고 설명했다. 이채령씨는 언밸런스한 길이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갈색 빛이 감도는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 여성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박희서씨는 시스루 소재로 제작된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발목 위로 올라오는 양말과 샌들을 매치해 개성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오늘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오렌지 립 메이크업과 동그랗고 귀여운 선글라스라고 밝혔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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