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캠퍼스룩은 무조건 ‘편안하게’
입력 2013. 05.14. 18:49:19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한바탕 축제의 장이 펼쳐진 대학교 안을 환하게 웃으며 여기저기 구경하는 민경진(23) 씨를 만났다.
편안한 듯 보이지만 스타일리시한 그는 패션 비즈니스학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혔다. 겐조의 스냅백을 비스듬하게 걸친 그는 맨투맨 티셔츠와 편안한 배기 팬츠를 착용했다.
사진을 찍을 때와는 달리 활동적으로 학교 곳곳을 누빌 때에는 손에 든 가방을 백 팩으로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로는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라고 말하며 살포시 ‘축제인 줄 모르고 편하게 입고 학교에 왔어요’라고 고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