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노랑’에 빠진 캠퍼스 룩
입력 2013. 05.15. 17:19:27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가파른 언덕을 타고 내려오는 형광빛 소녀가 눈에 띄었다. 올해로 20살이라는 염다예양은 패션에 관심이 많은 영문학과 새내기.
그는 시스루 소재가 가미된 펑키한 프린트 톱과 함께 노란색 미니스커트와 하늘색 ‘퓨리’ 운동화를 매치해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했다.
거기에 앙증맞은 노란색 스냅백 모자와 노란색 지갑, 노란색 네일 컬러로 포인트를 준 그는 수줍은 목소리로 "요즘 노랑에 빠져 있어서"라며 ‘노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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