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꽃무늬 원피스도 펑키하게!
입력 2013. 05.15. 18:08:46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실크 블라우스와 꽃무늬 원피스를 세트처럼 연출한 11학번 이지현(22) 씨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을 찾아뵈러 가는 길이라고.
평소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그는 남자친구와 맞춘 이니셜 목걸이와 여러 개의 실반지, 코발트 블루 컬러의 구슬 팔찌를 매치해 페미닌한 룩에 펑키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앙증맞은 도트 무늬 양말과 흰색 스니커즈, 흰색 빅백으로 꽃무늬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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