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축제 시즌, 화이트 룩의 그녀!
- 입력 2013. 05.16. 08:00:21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올해로 유아교육과 4학년인 윤채영(23)씨는 러플 디테일이 가미된 화이트 시폰 블라우스와 늘씬한 다리를 뽐낸 숏팬츠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여대생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올 화이트 룩에 매니시한 태슬 장식 로퍼 슈즈와 자주빛 토트백을 더해 스타일링에 활기를 주었다.유난히 눈에 띄었던 그의 새하얀 블라우스는 축제 시즌을 맞아 모처럼 개시한 새 옷이라고. 거기에 얇은 트위드 소재 카디건까지 걸쳐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날씨도 스타일리시하게 대처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