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은 나비넥타이를 좋아해
입력 2013. 05.16. 11:09:57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6회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참석한 배우 토비 맥과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엘, 에저튼, 감독 바즈 루어만이 나란히 나비넥타이를 매고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칸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입장하려면 남성은 반드시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착용해야 하며, 여성은 드레스를 착용하거나 검은색 의상을 입어야 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