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토크 앤 시티’ 아이부터 어른까지 여름맞이 스타일은 이렇게!
- 입력 2013. 05.17. 18:36:00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지난밤(16일) 방영된 ‘토크 앤 시티’에서는 스타들의 시크릿 쇼핑 플레이스가 소개됐다.
오랜만에 네 명의 MC들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상의 쇼핑 매장들을 대거 방문했는데 문 메이슨 삼형제가 자주 가는 키즈 매장부터 김하늘, 한효주, 수지가 선택한 디자이너 슈즈 숍, 탐나는 남자 배우 강동원, 현빈, 송중기의 단골 맛집까지 알찬 쇼핑 정보가 가득했다.토크 앤 시티 단골 코너인 MC들의 픽(Pick). 정애연은 스트라이프 보트 넥 티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롤 업 팬츠를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맞이 스타일을 연출했다. 거기에 화이트 팬츠와 노란색 레인 부츠를 더해 다가오는 장마철에 포인트가 될 팁도 전했다. 김경란은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파스텔 컬러의 여성스러운 플리츠 원피스를 소개했다.
이에 맞서 김효진은 앙증맞은 도트 무늬 티셔츠와 멀티 스트라이프 스커트 조합의 과감한 프린팅 룩과 플로럴 프린트 풀오버에 화사한 옐로 컬러 니트 카디건을 레이어드한 봄나들이용 프린팅 룩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패션 디렉터 변성용은 탈부착 가능한 와펜 장식으로 독특함을 더한 프린트 티셔츠와 사랑스러운 샤스커트를 소개했고, 카디건을 스카프처럼 연출하는 세련된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 밖에도 MC들은 문메이슨 삼형제를 위한 여름맞이 스타일링 대결을 펼쳤는데, 김효진은 메이슨에게 귀여운 프린트 티셔츠와 체크무늬 셔츠를 레이어드한 뒤 그레이 컬러의 데님 팬츠를 입혀 댄디한 키즈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정애연은 메이빈에게 윈드 브레이커와 레인부츠를 매치해 어린이용 장마철 의상을 소개했다. 변성용과 김경란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톱과 데님 스타일링에 컬러풀한 스카프를 더해 상큼한 룩을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스토리 온 ‘토크 앤 시티’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