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조위, 유가령 패션도 천생연분!
- 입력 2013. 05.18. 09:48:07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17일(현지시각) 제66회 칸영화제에 참석한 홍콩배우 양조위와 그의 아내 유가령이 럭셔리한 레드카펫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젠틀한 미소만큼이나 세련된 블랙수트로 흠잡을 때 없는 패션을 선보인 양조위와 골드 실크 드레스로 아우라가 느껴지는 자태를 선보인 유가령은 어떤 커플보다도 아름다운 하모니를 냈다.특히 유가령은 블랙으로 통일한 양조위처럼 펌프스, 쁘띠 사이즈 클러치 홀터넥 드레스 모두 골드로 통일해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이들은 지아장커 감독의 ‘티안추딩(Tian Zhu Ding)’으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돼 이날 레드카펫을 밟았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