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타이핑 중!’ 여배우, 재킷+드레스로 우아미 뽐내
- 입력 2013. 05.18. 10:30:35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영화 ‘사랑은 타이핑 중!’에 출연한 아르헨티나 출신 여배우 베레니스 베조가 17일(현지시각) 제66회 칸영화제에 참석해 개성 있는 레드카펫 룩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네이비 컬러 턱시도 재킷과 풍성한 튤드레스를 매치해 남성미와 여성미가 공존하는 새로운 레드카펫 룩을 선보인 것.특히 새틴 벨트를 이용해 허리선을 강조한 재킷 사이로 퍼지는 화이트 드레스와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 키치한 클러치가 완벽하게 어울려 그 특유의 고전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베레니스 베조는 2012년 화제의 영화 ‘아티스트’에 출연했으며, 영화 ‘패스트’로 경쟁부문에 초청돼 이날 레드카펫을 밟았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