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 섹시미는 어디에?
입력 2013. 05.18. 11:04:34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섹시스타 에바 롱고리아가 17일(현지시각) 제66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패스트’의 시사회에 화려한 비즈장식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당한 애티튜드와는 달리, 몸에 피트 되지 않는 넉넉한 드레스는 그의 157cm의 작은 키를 더욱 부각했는데, 촘촘히 수놓아진 비즈와 스커트자락이 퍼지는 우아한 머메이드라인 드레스를 골랐음에도 어정쩡한 핏으로 그의 섹시한 몸매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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