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서지석, 블랙 수트로 젠틀하게~
입력 2013. 05.18. 15:02:44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배우 서지석이 오늘(18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5살 연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본식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지석은 예복인 턱시도를 입는 것 대신, 상하의 심플한 블랙 수트 차림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예비신랑의 상징 가슴 꽃장식이나 장갑 없이 옷 색깔과 같은 블랙 슈즈와 나비넥타이만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젠틀한 이미지를 남겼다.
특히 플로리스트라는 예비신부의 직업을 떠올리게 하는 우아한 꽃장식의 마이크가 눈길을 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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